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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의 거리가 꽤 먼데도 자꾸 날아가 버려서 몇 번 시도 끝에 촬영.
이 친구는 왜가리.
비슷한 친구들 구분도 잘 안되고, 이름이 외워지지 않아 아래에 링크했다.
이 친구는 논병아리라고 추측.
원래 혼자 노는 걸 좋아하나?
얼굴 안 찍히려고 아예 뒤돌아선 왜가리.
알았어, 알았어. 간다고.
분명히 새를 보고 셔터를 눌렀는데, 순식간에 사라졌다.
이 친구는 백로 같다. 어디 마실 가는 폼이다.
청둥오리가 가장 많다.
청색 머리에 밝은 몸통이 수컷이다.
사람이 나타나면 도널드덕 소리를 내면서 웃는다.
꽤액꽥꽥꽥꽥.
초겨울엔 고니가 있었는데.
남쪽으로 가버린 것 같다.
몸집 큰 친구들이 가마우지.
날개를 말리려는 지 열심히 부채질 중
대한 추위도 끝나간다.
2월 4일이 입춘이니 과메기 더 먹으려면 서둘러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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