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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미널 안에서 사는 비둘기
오후에 목포에 내려오면 단골 중국집으로 갑니다.
버스 도착 시간과 방과 후 교실 시작 시간은 한 시간의 간격이 있습니다.
항상 짜장면 곱배기를 주문합니다.
이 집 짜장면은 제 취향과 정확하게 맞습니다.
아주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느낌이 드네요.
쥴리와 통통이도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.
짐을 풀기도 버거워서 쓰러지듯 잠들었습니다.
오늘의 뮤비...
Tony Orlando & Dawn -"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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